2025. 10. 2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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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다. 정도가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음이라는 뜻이다. 이것을 주제에 맞게 풀어 보자면, 너무 많은 것은 없느니만 못하다는 것이다. 이 주제는 상당히 어렵다. '돈은 많을수록 좋은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다. 많은 재앙은 돈으로부터 나온다. 다른 사람의 글을 읽어보니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은 많을수록 좋은 것이라고 한다. 소원을 빌 때마다 이루어진다면 성취감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가 없다. 친구? 친구가 많으면 깊은 관계를 가지기 힘들다. 나는 얕고 다수의 관계보다는 깊은 소수의 관계가 개인적으로 좋다. 많을수록 좋은 것.. 어려운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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