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더 살고싶어 3

된찌 맛잇어🥘

2025. 10. 26. 일요일

조회수 49

진단을 받고 3달뒤 이제 단 3개월만 남았다
''하…이제 3개월 이제라도 항암치료 받을까?''그렇지만 너무 늦었다
나만 졸업식을 빨리할수 없나? 내가 먼저 죽으면 내 친구들은 내가 왜 없어진지 모르는거 아닌가? 결국 이 3개월동안 이 생각만 하다 지났다
어느날 밤에 잠에서 깼다 그런데 방에서 엄마,아빠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제 3개월 남았다고!'' 엄마의 목소리였다 ''항암치료 받으면 괜찮아 질거야''
아빠는 화난 목소리로 내 방으로 왔다 난 마침 일어나 있었기에 아빠가 말했다 ''너 졸업식 할수있데'' 아빠의 목소리는 슬픔으로 가득했다

7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좀 슬프다 ㅠ
고양이조아

2025. 10. 26. 16:22

신고하기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