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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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을 받고 3달뒤 이제 단 3개월만 남았다
''하…이제 3개월 이제라도 항암치료 받을까?''그렇지만 너무 늦었다
나만 졸업식을 빨리할수 없나? 내가 먼저 죽으면 내 친구들은 내가 왜 없어진지 모르는거 아닌가? 결국 이 3개월동안 이 생각만 하다 지났다
어느날 밤에 잠에서 깼다 그런데 방에서 엄마,아빠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제 3개월 남았다고!'' 엄마의 목소리였다 ''항암치료 받으면 괜찮아 질거야''
아빠는 화난 목소리로 내 방으로 왔다 난 마침 일어나 있었기에 아빠가 말했다 ''너 졸업식 할수있데'' 아빠의 목소리는 슬픔으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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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6.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