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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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암이라고?''
''겨우 6학년인데?'' 오래살아도 6개월이라고 했다 졸업도 못하고 죽는다고? 내 소망이 초등학교를 졸업하는건데…
''의사 선생님 제발요…'' 문 밖에 엄마의 목소리가 들린다 ''엄마 집에가자…''
집에 들어서자마자 난 살고싶다는 기분이 들었다 엄마도 더 보고싶었고 아빠도 더 보고싶었고 친구도 더 보고싶었다 중학교가서 나이가 든척도 하고싶었다
이렇게 죽으면 난 엄마 아빠의 영원한 초딩인가? 내가 죽어도 날 생각할까? 계속 부정적인 생각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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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5. 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