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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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를 댓글에 써봅시다.
저는 실화구요. 이거때매 울었습니다. 제가 2학년때 가족이랑 서울에 갔거든요. (저는 경상남도에 살아서 5시간 넘게걸림) 그래서 가다가 갑자기 출구로 내비게이션이 가라는거예요. 근데 아직 도착이 1시간 정도 남았거든요. 그래도일단 나가서 일반도로로 집입하고 가는데 갑자기 산을 올라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올라가는데 직진입니다를 8번이나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이상해서 차를 새웠거든요. 근데 나와보니 바로 앞이 낭떠러지였어요 앞에는 도로봉쉐라고 되어 있었고, 저람부모님은 무서워서 바로차돌리고 나감. 그때 겁나 무서웠음. 님들은 무슨 무서운 일들이 있나요? 댓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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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5. 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