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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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5~6살때 있었던일인데
내가 아빠 심부름으로엄마랑 같이 편의점에 갔었음 근데 뭔가 뒤에가 찝찝한거임;; 그래서 내가 뒤에를 조심스럽게 뒤에를 돌아봤음 근데 완전 헐 인
여자가 나를 쳐다보고 있는거 그래서 있는힘껐 엄마랑 달림 그때 그여자 생김새는 긴머리에 얼굴은없고 손에 칼이 있었음!! 그래서 도망쳤는데 그때 다리에 힘풀려서 달리고 도착한그곳 에서 주저 앉음 나는 그때 금쪽이인데도 안 달리면 죽는다라는생각으로 달린거임
그때의 내가 자랑스러움
지금은 그생각하면 진심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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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5.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