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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행복을 시작하게 해준 네잎 클로버』 3화

🧀치즈🧀

2025. 10. 23. 목요일

조회수 48

EP.3 네잎 클로버 나라에 가보다

나는 아침에 일어났다. 갑자기 내 방에 초록빛 텔레포터가 있었다. 나는 궁금해서 들어가보았다. 그런데 갑자기 나는 잔디밭에 털썩 하고 주저앉았다. 그곳에는 네잎 클로버들이 잔디밭에 아주 많이 깔려있었다. 세잎 클로버는 계속 찾아 봐도 전혀 보이지 않았다. 나는 바구니에 있었던 샌드위치를 꺼내서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나는 샌드위치가 들어있는 바구니를 들고 저 멀리 보이는 오두막집으로 가보았다. 문을 여니 한 사람이 있었다. "안녕? 나는 이 오두막집에서 사는 김네로라고 해. 만나서 반가워!" "아! 그리고 너 김리나 맞지!" 네로가 말했다. "어? 내 이름은 어떻게 알았어?" 리나가 말했다. "나는 원래 너를 알고 있었지!" 네로가 말했다. 그곳에서는 양송이 수프를 끓이고 있었다. 네로는"내가 양송이 수프 줄게!" 라고 말했다. 리나는 아주 고마워했다. 네잎 클로버 나라에서 먹는 양송이 수프란... 정말 따끈따끈하고 맛있었다. 그다음 네로는 후식을 만들어줬다. 그것은 네잎 클로버 모양의 쿠키였다. 리나는 먹어봤다. 쿠키에서 네잎 클로버 향이 나는 것 같기도 했었다. 네로는 "이제 우리 잔디밭에서 놀자!" 라고 말했다. 리나는 흔쾌히 같이 놀기로 했다. 거기서 리나와 네로는 2시간 동안 놀았다. 벌써 해가 지고 있었다. 네로와 리나는 그래서 오두막집으로 돌아갔다.
4화로 이어집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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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ෆ

2025. 10. 2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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