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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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캠핑가기 하루전이다.캠핑가기전에 짐과 옷 놀거리 수건 등등 많이 챙겨야했다.그치만 항상 캠핑가기전에 마음이 들뜨고 행복하다.짐을 다싸고나면 엄청 편하지만 캠핑에 가기 싫은건 아니다.근데엄마가 나한테 오늘 다이소에 갈꺼라고 했다..근데 오후 6섯시가 다 돼고 6섯시10분이 지낫는대도 다이소에 안갓다.나도 다이소에 가서 캠핑장에 가서 놀거리 천사점토 클레이 등등을 좋아해서 살여고 했는데 몇 시간이 지나도 엄마는 집에서 꼼쩍도 안하고 있다.나 도 살게있는데 지금은 여섯시고 아빠가 7곱시에 오니까 아빠랑가치 갈려는거 갓아서진짜 썰렁햇다가 기분이 좋아졌다.
오늘일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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