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3. 목요일
조회수 23
오늘 공개수업 재밌었다 진짜 재밌었다 만들고 나서 부모님들한테 나눠주니 뿌듯했다. 4교시에 부모님이 안와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공개수업을 또 할 것을 알기에 섭섭한 마음을 없앴다. 상담도 재밌었다. 급식도 맛있었다. 제강이가 점심시간에 엄청 크게 노래를 불렀다. (무슨 노랜지 모르겠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