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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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작은문에 삘려들어갔다.너무 무서웠다.이상한곳으로 갈까봐..
작은 나무들로 둘러싸여져있고,넓은 들판에 연못이있고,작은 나무 벤치가 있었다.그 벤치에는 한 여자아이가 앉아있었다.
닌 그 아이에게 다가가려고 했다.하지만 난 그순간 정신을 잃고밀았다.
말 소리가 들렸다.
"일어날수있겠니?"
차분하고 따뜻한 못소리였다.그런데 뭔가 익숙한 목소리였다.
난 눈을 뜨고 일어날려고 했지만 몸이 움직이질 않았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이젠 정말로 정신이 들었다.
눈을 뜨니 한여자아이가 내옆에 앉아있었다.
"정신이드니?"
이젠 또렸하게 보였다.
그 여자아이는 바로 지아였다!!
난 갑자기 눈에 눈물이 고였다.벌떡일어나서 눈물을 닦고 말했다.
"지아..지아맞지?"
"응.이제 안심해."
내가 물었다.
"여기가 어디야?"
"음..뭐라고 해야될까?딱히 이름이 없긴한데..나만의 공간이라고 해야될까?"
난 놀라서 되물었다.
"뭐?"
지아가 웃으며 말했다.
"나만의 공간.비밀하나 말해줄까?"
"뭔데?"
"음..사실난 사람이아니야."
난 너무 놀랐다.사람이 아니라니.그럼 뭐지?
"난 요정이야.지구에서 자연을 돌보는 자연의 요정."
"뭐?정말이야?"
"응..근데 이건 비밀로해줘.내 엄마도 마법으로 만들어낸거야."
"아.."
말이 나오지 않았다.책에서만 나오던 요정을 실제로 보다니..이건 꿈일까?
"이제 다시는 지구에 내려가지 못할거야.너하고도 못만나고.그래도 절대 잊지않을게."
이젠 다시 지아를 볼수없다니.후회됐다.지아를 잘 챙겨주지 못한것을..
"응..나도 잊지안을게.그동안 잘 못해줘서 미안하고..고마웠어."
난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그리고선 우리는 놀았다.2시간 쯤 지났을때 난 디구로 돌아갔다.깜깜한 밤이였다.그런데 갑자기 문에서 빛이나더니 문이 사라졌다.이것도 지아의 마법이였을까?
그뒤로 난 다시 일상생활속으로 돌아갔다.
몇일뒤,또다시 자은 문속으로 빨려들어갔다.지아가 보였다.
"왜 또다시 끌어당긴거야?"
"그게..하고싶은 말이있는데,혹시 나와 요정으로 살아갈 생각은..없니?"
"뭐?내가?요정을?"
"응.이번에 요정을 다시뽑거든.이번건 나무와 풀의 요정."
"아..근데 우리 가족은?"
"너가 요정이되면 너의 가족들과 친구들은 너의 대한 기억이 모두 사라질거야."
"아..그럼 조금만 생각해볼게."
요즘 학교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살아가기도 힘들지경이였다.
난 잠시 생각하고 바로 말했다.
"나 그 요정..해볼래!"
"뭐?정말이야?"
"응.너와 함께한다면.."
"응.그럼 날 따라와."
난 지아를 따라갔다.
몇일뒤,난 완벽한 요정이 되었다.
난 요정으로서 요정인 만큼 요정에 일에 힘을 부을거고,지아와 함께 지구에서의 기억을 간직하며 잘 살아갈거다.
*『우리를 이어준 작은문』시리즈는 여기서 끝납니다.소설을 쓰는 것은 계속되니,늘 봐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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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2.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