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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3221최연후

2025. 10. 22. 수요일

조회수 9

1. 오늘 드디어 보이안 슬랫의 지금 까지의 과정들을 다 보았다. 보이안 슬랫은 큰 바람으로 작은 시작을 하고 점차점차 커지며 작은 기업에서 큰 기업이 되고 남이 보았을 때 성공임에도 불구하고 겉치래에서 끝나지 않고 깊게 들어가 원인을 제거 하려 노력하고 한 소년의 바람이 이렇게 커지는게 너무 웅장했다. 또 큰 기업이 된 것도 대단 하지만 자신의 목표를 향해 끝 없이 고뇌하고 달렸을 뿐인데 돈, 명예 등이 뒤따라 오는데 정말 멋있었다. 그리고 이 것들을 사리사욕을 채우는게 아니라 초심을 잃지 않고 자신의 앞길, 깨끗한 바다를 위해 모두 투자를 하는게 정말 대담하고 한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이안 슬랫의 오션 클린업은 정말 꿈이 현실이 되는 마치 만화의 한장면 같이 정말 낭만있고 멋진 이야기 같았다.
2.보이안 슬랫의 오션 클리업에서 치우는 쓰레기들, 제주도에서 처리되지 못하고 방치 되는 쓰레기들 등을 보며 우리가 쉽게 쓰고 버리는 쓰레기들을 치우는 과정은 절대 쉽지 않다는걸 느꼈다. 다 같이 쓰레기를 줄이면 되는 쉬운 일이지만 자신의 편함을 위해 그러지 않아 이런 일이 버러진 것이지만 쓰레기를 치우는게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다. 항상 쓰레기를 줄어야 겠다고 생각 했지만 정말로 실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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