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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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지아가..없어진것같아..
반 아이들:네?지아가요?!
선생님:응..근데 정확한건 아니고,오늘아침부터 어머니도,지아도 연락이 안되더라고..
나는 생각했다.
'아..왜지?어제까지만해도 밤까지 같이놀았는데?그 밤에 지아가 어딜 갔을수가 없잖아??그래도 확실한건 아니라니까 사실이 아니기만을 빌어야지..'
하람이의 얼굴이 점점 어두워졌다.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였다.
'조금만 더 잘해줄걸..'
왠지 나때문인거 같았다.지아는 나에게 잘 해줬는데도 난 잘해주지못했으니깐..
하지만 3교시 수업시긴이 되어도 지아는 오지않았다.학교가 끝나도 지아는 오지않았다.
나는 쓸쓸하게 핸드폰을 보면서 학원으로 갔다.
하지만 내가 도착한곳은 학원이 아니였다.처음보는 곳이였다.
그때 내 앞에있던 작은문에서 푸른 부빛이 세어나왔다.나는 그 문을 열고 들어갈까 생각 했지만,용기가 나지않았다.
난 핸드폰을 켜서 여기가 어딘지 찾아보려고 했지만,핸드폰은 켜지지않았다.
난 작은문으로 들어가보기로했다.
문을 여는 순간,푸른부빛이 내쪽으로 왔다.나는 그 작은문으로 빨려들어갔다.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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