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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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어났는데 잠바를 차에 두고와 다른 잠바를 입고 다른 날과 달리 집에서 나쁘지 않은 똥을 쌌다. 그리고 학교에가서 국어 수행준비 하고 3교시 수행치고 자고 점심시간에 학교탈출 해서 매점을 가는 일탈을 했다. 그리고 축구를 하고 다시 수업 할때 자고 계속 자고 마지막 교시 운동회 티볼에 나간다 하고 집에와서 핸드폰만 보다가 아빠랑 순두부 먹으러 가고 거기서 시험 평균 67점 받았다 말하고 집에 와 씻고 무현응원가를 듣는중 아빠가 만원을 보내고 그 후로 수학 1강의 역사 2강의 듣고 이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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