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우리를 이어준 작은문』(2)

제이ෆ

2025. 10. 20. 월요일

조회수 63

나는 지아네집으로 가기로했다.어차피 지아아니면 친구가 없기도하니까..나는 생일선물을 사러 다이소로 갔다.하지만 지아가 뭘 좋아하는지 모른다.
'지아한테 톡 보내볼까?'
저번에 교환한 여락처가 있기때문이다.
나는 지아에게 메세지를 보냈다.

-지아야 혹시너 뭐좋아해??
바로 답장이왔다
-아 보린아!음..난 스티커나 인형?ㅎ
-아..알았어.사고 바로갈께.
-응!얼른와!!
지아는 나와 안맞는것같다.지아는 너무 활발하기 때문이다.
나는 곰인형하나랑 캐릭터 스티커 두개를 샀다.
그리곤 곧장 지아가 보내준 주소를 보고 집으로갔다.
-유란아파트 504호 1203호.여기가 내집이야!!
띵동!난 초인종을 눌렀다.
지아가 얼른 문을 열어줬다.
지아:보린아 어서와!!!
보린:지아야..생일축하해 선물이야
지아:우와!고마워!
보린:하람이는?
지아:하람이는 먼저 와있어
그때 지아 어머니께서 나오셨다.
지아 이모:아 너가 보린이구나~!지아한테 얘기 들었어~아줌마는 나가있으거니까 셋이서 잘놀고있어~~
하람,보린,지아:네~!!
우린 케잌도 먹고,놀았다.
벌써 7시45분 이였을때다.
지아:얘들아,나 할말이 있는데..나 송신중 못다닐수도있어.
하람:뭐?너 전학온지 두달도 안됬잖아!
보린:왜?이유가 뭔데?
지아:음..뭐 있어..
난 생각했다.
'우리한테도 밀하지 못할 사정이있는걸까?'
그러고선 우리는 해어졌다.
그리고 내 침대에 누워 잘려고 할때였다.갑자기 이상한 기운이 느껴졌다.
'어?몸이 뜨거워지는거 같애.뭐지?열이나나??'
난 잠이들었다.
(다음날)
오늘도 학교에 왔다.
'어??지아가 없네?진짜 전학간건가?'
반 아이들:선생님!지아는요?
선생님:얘들아 그게..
선생님 말끝이 흐려졌다.
선생님:그게 말이지..지아가..




-다음화에 계속-

4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너무 기대돼자나!!
🧀치즈🧀

2025. 10. 20. 19:45

신고하기
히힛
제이ෆ

2025. 10. 20. 19:48

신고하기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