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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일기

안뇽해

2025. 10. 20. 월요일

조회수 9

오늘은... 착잡한 마음+반성을.. 대남이가 나 해피 호에랑 대화한뒤에 생각이 많은건 알았는데.... 딱히 대답을 듣고 싶은건 아닌데 그동안 한 생각을 정리해서 우리집으로 편지를 쳐보내고싶다고 한걸 들어서...내가 그걸 받고 뭐입닫고 가만히 듣기만 하라는건지? 싶어서 어이가 없었음...... 그냥 당분간 좀 안보고 싶다고 한건데 왜이러는거죠.....? 하 그냥 한숨만 푹푹나옴 우리집 구조상 종이 우편을 분실하기 쉬운 구조라서 머 받아볼수있을지도없을지도모르는데... 이러라고 알려준 집주소가 아닌데..........하 한숨나옴

그리고 어제 잠을 못자서 제트한테 짜증냄 기태.하는걸로 맨날 혼냈는데 나도 그래버렸어 그래서 지금 뭔가 멈멈눈치보는중..멈멈이 나한테 좀 호감도 마이너스된거같어 난 멈멈이 좋은데~~! 근데 나한테 새빙하자해놓고 맘마씨 데려간건 좀 ?? 스럽긴햇다 내가 선약아니엿나? 황당쓰바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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