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1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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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얘들이랑 놀러 자전거를 타고 멀리 갔다. 원래는 3명에서만 가는거였지만 1명이 빠져 내 친구가 얘들을 불러 다행히 많은 얘들이랑 야구 세트를 가져가 야구를 하고 자전거를 타고 놀았다 근데 타자인 친구가 공을 쳤는데 위로 올라가 모두가 절망하고 있었다. 하지만 신은 있었다 바람이 불러 공이 떨어져 친구들의 환호성이 끊이질 않았다 야구를 많이 하고 재밌게 놀고 또 놀이터에 가서 놀았다. 하지만 딴 친구들이 집에 먼저가 4명 밖에 없었다. 그래서 재밌게 놀았는데 너무 추웠다. 나는 더울줄 알고 티셔츠 반바지를 입었다. 너무 추워 미끄럼틀 안에 들어가 추위를 조금 없애고 나와 조금만 놀고 집에 갔다. 내 머리속에서는 따듯한 물밖에 없었다. 빨리 집에가서 따듯한 물에 샤워를 하고 맛있는 밥까지 먹어 기분이 좋은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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