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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8일부터 10월19일까지 이야기

성도

2025. 10. 19. 일요일

조회수 31

오늘 학교에서 전자호구 k2를 했는데 나랑 용호랑했다 용호가 내 허벅지와 골반 사이를 일부러 가격해서
화가났다 그래서 인스타 부계정에다가 용호 저격글을 썼다 그리고 19일 래원이한테 디엠이 왔다 부계 스토리
뭐냐고 나는 이때부터 불안했다 정말 누가 내 스토리를 유포했을까 아직도 궁금하다 그리고 나서 용호한테
진심을다해서 사과했다 일단 용호랑은 상황이 일단락되었다 문제는 다른 애들이 화가 더 나서 나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본다는거다 이건 너무하다는 식으로 나를 않좋게 본다는것이다 나는 솔직히 이점은 이해 불가다 왜냐면
당사자가 괜찮다 라고 했는데 굳이 본인들이 왜 화를내냐 이점은 억울하다 내일 다른 애들이 뭐라고하며
욕설이나 패드립 나를 비판하는 말을하면 그냥 무시해야겠다 진짜 믿을사람이 없는 것 같다
내일 마무리 짓고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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