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1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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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정보린,중학교 1학년(여)이다.
나는 어제 송신중학교로 전학을 왔다.
하지만 송신중학교는 내가 다니던 중학교와 분위기가 달랐다.내가 다니던 학교는 놀땐 신나게 놀고,공부항땐 열심히 집중해서 친구사귀기가 쉬웠는데,송신중학교는 공부할땐 완전 아무소리도 안들리고,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에도 고부만 한다.
그래서 친구를 사귀기가 좀 어렵다.
하지만 어제 조금 친해진 친구가 한명있다.
바로 한달전에 나와 같은학교에서 전학온 친구이다.이름은 송지아이고,그 애도 한달전에 전학왔지만 분위기가 어색해서 친구를 사귀기가 어렵다고 했다.하지만 전학오기전 학교에선 인기도 많고,친구도 많았다지만,난 처음보는 아이다.난 지아와 친해질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래도 난 학교생활을 할것이다.
(다음 날)
지아:안녕,하람아?
하람:지아야,안녕!!
하람이는 지아가 전학오고나서 처음으로 사귄친구이다.
지아:어?보린아!
보린:어?아,안녕?'어..?지아가 먼저 인사를 하네?뭐..나한텐 좋지!!'
지아:보린아,혹시 오늘 시간있어??시간되면 우리집에 놀러와!!하람이도 올거야!
보린:음..몇시부터??
지아:하람이는 5시부터 되고,난 5시30분 부터돼!!
보린:그래?나도 5시30분부터 시간돼.
지아:정말?다행이다!사실..오늘 나 생일이거든..그런데 친한친구들은 다 멀리있고,여기선 하람이밖에없고,그래도 너가 됀다니 다행이야!둘보단 셋이 좋잖아??
지아가 장난스럽게 말했다.
보린:아..그럼 5시30분에 너희 집으로 가면 되는거야?
지아:응!꼭 와줘!
보린:어..응
드디어 학교가 끝났다.난 이런생각이 들었다.'혹시라도 지아가 나쁜아이면 어떡하지?일단 엄마한테 말해볼까?'난 지아가 조금 의심스러웠다.
'으..고민돼!'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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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19. 2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