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1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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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같이 무서운 놀이기구 중 가장 무서운 자이로스핀을 타러 갔다. 차례가 되자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다.
그래도 용기를 가지고 놀이기구에 탑승했다. 출발을 하자 엄청 빠르게 움직였다. 너무 무서워서 아빠한테" 아빠 꽉 잡고 있어." 라고 말했다. 점점 빨라지면 내 목소리도 점점 더 커졌다. 다른 사람들이 내 소리를 듣고 어리둥절 했다. 이제 마지막 높이였다. 그런데 마지막 높이는 진짜 죽는 줄 알았다. 놀이기구가 끝나자 정신을 차렸다. 무서웠지만 도전을 성공하니 너무 뿌듯했다. 오늘 하루도 너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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