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18.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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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BI- A Letter to My Shining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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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때는 꿈이 많았던 한 소녀였죠
달리기처럼 앞만 보고서 달려야 했죠
남들보다 뒤쳐지는 것 같은 생각에
마음이 아팠죠
유난히 어둡던 그 저녁 달빛에
허전한 나의 맘이 물들어 가
시간이 지나 어른이 되면 행복해질까
나의 밤도 빛날 수 있을까
I was a girl
I had a dream
밤하늘에 담긴 나의 꿈을
따라서 찾아갈 거야
온전한 나로
행복한 나로 살 거야
세상은 너무나 컸던 큰 파도 같아서
나의 하루는 참 초라해 보였었죠
오르막길 그 길 끝에는 대체 뭐가 있을까
나는 꿈을 꾸며 살죠
I was a girl
I had a dream
밤하늘에 담긴 나의 꿈을
따라서 빛나는 내가 될 거야
내가 될 거야
잠들지 않는 하늘의 저 별은
날 기다리는 건 아닐까
오랜 시간 속 기다려왔던 난
나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참 고마웠다고
언제까지나 나를 위해서 노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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