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18.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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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원 가기전에 4050분 정도 놀앗다.2시55분이 되자 학원으로 킥보드를 타고 슝슝 달려 갔다.그리고 피아노 연습 래슨 일온 등등을 다한후에. 놀려고 하기전에 친구아빠가 지금 비가 온다고 해서못놀고 가서 아쉬었다. 집에 가서 할게 없어서 카톡으로 친구한테 이모티콘 으로 야 뭐해 바쁘냐 라고 보냈다.그후10분후톡이와서 통 화 를하면서 게임을 쪼금만했다.게임을 다 하고나니 저녁 2시간이 홀딱 지나가버려서 친구아빠가 나한테 다인이 이제 끈어야 한다고 말했다.그레서 내가 말했다.넹~이라고했다.
일기 끝. 금요일에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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