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하늘이 노랑색

도은채

2022. 09. 18. 일요일

조회수 192

오늘 저녁에 반군단체 세상이 노래졌다.나는 아빠에게 가서 물었다.”아빠가 방구 뀌였지?!”라고 하니까 맞다고 해서 나는 그래서 아빠가 창문에 방구를 뀌어서 하늘이 노래진 줄 알았다.근데 나는 그때 다른 친구랑 통화를 하고 있었는 데 한국만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세상이 노래져서 지구가 멸망하는 줄 알았다 아니면 태풍때문에 죽는 줄 알았다.근데 갑자기 다시 검해지길래 이상하다라고 생각했다.근데 엄마말로는 하늘에 수증기가 포화돼서 짧은 파장인 푸른색 계열이 산란되어 노랗게 보이는 거라고 했다.인터넷에 쳐봤다.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노란 하늘이라... 상상하기 힘드네...
04하준

2022. 09. 18. 19:33

신고하기
우와 신기하다!
정민성

2022. 09. 18. 19:35

신고하기
오늘 있었던 일임
도은채

2022. 09. 18. 19:49

신고하기
나도 궁금했는데
송지호떡

2022. 09. 18. 20:23

신고하기
비가와서 증기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얌
하늘이 갑자기 노래졌다가 또 순식간에 까매지는 현상이야
은채가 말한대로
하늘에 수증기가 포화되서 짧은파장인 푸른색 계열이 산란되서 노랗게 보이는거짐...
아경 참새🖤💚

2022. 09. 18. 22:57

신고하기
신기하다 노란하늘 나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