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9. 1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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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반군단체 세상이 노래졌다.나는 아빠에게 가서 물었다.”아빠가 방구 뀌였지?!”라고 하니까 맞다고 해서 나는 그래서 아빠가 창문에 방구를 뀌어서 하늘이 노래진 줄 알았다.근데 나는 그때 다른 친구랑 통화를 하고 있었는 데 한국만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세상이 노래져서 지구가 멸망하는 줄 알았다 아니면 태풍때문에 죽는 줄 알았다.근데 갑자기 다시 검해지길래 이상하다라고 생각했다.근데 엄마말로는 하늘에 수증기가 포화돼서 짧은 파장인 푸른색 계열이 산란되어 노랗게 보이는 거라고 했다.인터넷에 쳐봤다.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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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1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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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18. 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