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1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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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쓰려고.. 특히 남한테 말하기 좋지 않은 것들을 쓰려고 한다.
최근에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자면.... 우선 제일 큰 이슈는 투안과 제트 사이의 일이다.
제트가 투안을..너무 사랑해서 집착하고 지인견제하고 투안에게 못되게 굴고 거기서 파생되어서 멈멈한테도 나쁘게 대해서 중간에서 너무 힘들었음..
미성숙한건 어리니까 그럴 수 있는데 적당히 미숙해야지..
투안이랑 언약하고 싶은건 알겠는데 나는 솔직히 이게 단순히 언약하고 싶음 친구로 너무 좋아함의 문제라기보단 진짜 투안이랑 혼자 상상연애하는줄알았음...
멈멈이 차라리 솔직하게 고백하고 차이라고 했다는데 나진짜 로맨틱 성향의 고백하고 차여서 분위기 위기될까봐 쫄았음....
제트는 애쉣기처럼 기분나쁜티 팍팍내고 투안은 또 그거에 사과해주고 멈멈은 답도 없는 애를 계속 상담해주고 조언해주고.. 난 투안이 스트레스 받아서 정신병원갈까 생각했다는 것도 그렇고 마음이 너무 안좋아서 투안한테 편지씀....
멈멈도 중간에서 스트레스 너무 받는것 같아서 걱정됐고 투멈이 너무 걱정돼서 회사에서 눈물 찔끔함...
너무 착하고 좋은 사람들인데 제트의 미성숙한 태도 하나때문에 힘들어지는게 안타깝기도 하고..
이번일들 겪으면서 멈멈이 좋은 사람이라는 걸 더더욱 느꼈음..
지금은 투안이랑 제트랑 진대통화 한 30분?하고 사과하고 화해했다는데 이게 또 재발하면 나는 어케해야될지 모르겟음..
제트를 내다버려야하나 싶기도한데 저지를거 다 저지르고 반성은 또 잘해서 더 열받음..
제트야 나한텐 병풍 취급해도 되니까 제발 투멈한테 잘해..
이모 힘들다
++ 어제 저녁빙 조이카 산솜님 벼강씨랑 4인큐했는데 막방에 호에/해피랑 같방탔다가 불미스러운 일 발생함... 1총(1400점대 초중반++) 큰얼방에 우리총(1300점대 후반) 이랑 걔네총(1400점대 중반++) 같이 들어갔는데 우리가 호에네 총사 치고 집얼깨서 이겼는데 이판끝나고 호에가 조이카한테 기분나쁜티내면서 기분안좋으니까 가라 이래서 조이카 눈치보게함.. 호에가 자주그러는건 아니고 조이카도 기분나쁘기보단 눈치보인다는데 혐성발사하지마.................... 나까지 기분상해서 담날 아침인 지금까지 키분 별로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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