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1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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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경로
1. 동남아 여행 (납치한 뒤, 돈을 지급하면 풀어주겠다 시전. 조선족.)
2. 이상한 곳에서 대출 (돈 못 갚으면 캄보디아에서 빠르게 벌 수 있다고 압박)
3. 해외 고액 알바 일자리 (SNS나 구인 사이트에서 월 수천만원을 보장한다며 숙소랑 항공권까지 지원.)
4. 카지노 단기 알바 명목으로 초청장 제공
5. SNS로 관계를 맺은 뒤 캄보디아로 놀라오라고 유도
1. 태자 (프린스) 단지 (프린스 그룹 배후) - 프놈펜에서 35km 가량 떨어진 범죄 단지
주로 캄보디아, 미얀마 등에 있는 대규모 범죄시설 중 하나
보이스피싱, 리딩방 (카카오톡 혹은 텔레그렘을 통해 주식이나 코인의 매매를 도와준다고 하고 사기치기), 로맨스스캠 (여자인 척 남자를 꼬셔 돈을 뜯어내는 사기) 등의 범죄를 벌이는 곳.
경계가 매우 삼엄하고, 그들이 아는 사람들만 통과 시킴.
수 많은 컴퓨터와 핸드폰이 비치 된 책상에서 잡혀온 사람들은 강제로 사기를 쳐야 됨.
피해자들은 수갑과 족쇄가 채워진 상태로 강제 노동을 함. 뒤에선 전기충격기를 들고 감시함. 일을 거부하면 기절할 때까지 구타하고, 전기 충격기로 지져 강제로 깨우고 또 다시 때림. 범죄 단지 안에는 화장터도 있어서 시신도 처리 가능.
신고를 해도 경찰은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신고가 어렵다고 함.
캄보디아의 GDP 절반을 사이버 사기 수익으로 벌고 있음 (125억 달러 초과), 그래서 국가도 묵인하는 듯 하다.
감금당한 노동자들은 사기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구타당하고 매일 고문당한다.
높은 연봉을 미끼로 유인.
실제로 가까스로 탈출해서 대사관으로 연락했는데, 캄보디아 경찰에게 직접 신고하라는 말만 함. 언어를 모른다니까 구글 번역기 사용하라 시전. 지금 쫓기고 있는데? 그리고 다음 날
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도착하여 또 다시 구조를 요청하자 자신의 업무 시간인 오전 8시에 다시 오라는 말도 안되는 개소리 시전 ;;;
캄보디아 쓰레기통엔 여러 국가 여권들이 겁나 많음. 박항서도 택시를 탔다가 된 적이 있는데, 납치범이 알아봐서 풀려났다고 함. 국내 휴게소에서도 봉고벤에서 고등어 판다고 접근한 다음에 납치한다고 함. 국내라고 안전한 것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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