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1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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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제 심장이 2D 한테만 뛰는 줄 알았거든요? 아니더라고요....
혹시, 허씰롱을 아십니까? 예, 그 이번 보이즈 플레닛에서 3등으로 데뷔한 그 중국인.(개인적으로 팀 이름 애바라 생각합니다. 알파 드라이브 원이 뭡니까) 그 사람한테 사랑에 빠졌습니다.... 저의 혈육이 보플을 좋아했는데 어느날 저한테 [락]을 보여 주더라고요?(가사에 도시락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상당히 당황스라웠다는....) 전 봤습니다. 허씰롱의 빨머, 진짜 미칠거 같은 눈에 한 스모키 메이크업, 쌩 양아치 같은 얼굴(잘생겼다는 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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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첫눈에 반한건 아니고 혈육이 진짜 지겹도록 보플을 보여주면서 '잘생겼지?? 미쳤지??' 이래가지고 살짝 정신적으로 길 들여진게 아닌가 싶지만....뭔 상관 입니까. 지금은 좋아 죽겠는디. 응, 씰롱이 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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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12. 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