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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학교의 모습

홀리

2025. 10. 10. 금요일

조회수 25

뭐, 좋은 건 바라지 않고 딱 하나만 해줬으면 좋겠다. 제발 학교 건물 공사 좀!!!!

지금 이게 얼마나 심각하냐면 벽을 톡 건드리면 타일이 와르르 떨어지고, 페인트는 벗겨져서 오히려 바닥을 칠하고 있고, 온 학교 천장이 석고 보드로 되어 있다(발암물질이 나올 수 있는 것). 또 얼마 전에 운동장 옆에 돌로 천장 되어 있는 데가 있는데 거기가 등교시간에(그것도 애들 지나다닐 때!!) 무너져 앉았다. 돌이 와르르 쏟아졌다! 다행히 다친 애는 없었지만 큰일 날 뻔했다. 그리고 보도블럭이 그냥 살짝 들면 뽕! 하고 빠진다. 이게 보도블럭인지, 그냥 올려놓은 건지. 그리고 이건 그냥 불만사항인데, 찢어진 실내화가 학교를 비롯하여 운동장에 널려있다!! 체육 시간에 굉장히 불쾌하다. 좀 고쳐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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