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9. 15. 목요일
조회수 103
나는 순간 이동 기계를 만들었다. 그런데 어디로 갈지 모르겠다.
나는 고민을 하다가 딱 떠올랐다. 바로 작년 학교다. 이사를 가느라 친구와 떨어져서
지금이라도 친구와 만나고 싶다. 그래서 나는 작년 학교로 갔다. 나는 친구들과 만나고,
친구들과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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