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0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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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100만 원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써야 한다면 나는 나의 동생에게 주겠다. 이 돈이 현금이기에 직접 가져다주어야 하니 가져다주겠다. 어라? (풍덩) 에쿠! 실수로 가져다주는 길에 한강을 지나다 100만 원을 떨구고 말았다..ㅜㅜㅠㅠㅜㅜ 100만 원은 눈 깜짝할 새 물 깊숙이 가라앉고 말았다. 이건 고의가 아닌 실수이니 어쩔 수가 없다. 동생에게 나는 충분히 100만 원 보다 값진 존재일 테니 괜찮을 거다. 100만 원아, 잘 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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