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3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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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비: 1.85:1
주연: 짐 캐리 (브루스 놀란 역), 모건 프리먼 (신 역), 제니퍼 애니스턴 (그레이스 코넬리 역)
주제: 기적은 스스로 만드는 것.
과연 신의 힘을 얻는다면 행복해질까?
브루스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신에게 따진다. 불행하다고, 왜 나한테만 그러냐면서. 그러자 브루스는 정말로 신의 능력을 갖게 되는데...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그는 더욱 불행해져간다.
신의 힘을 얻은 것은 분명 기적인데.. 기적이란 믿기 힘든 일이 일어나는 것 아닌가? 두 다리가 불구인 사람이 갑자기 일어선다면 기적이겠지. 그렇다면 우리가 매일 아침 건강하게 눈을 뜨는 것도 기적일 수 있지 않을까? 과연 우리가 매일 건강하게 보내는 것이 당연할까? 절대 아니다. 결국에 기적은 자신 스스로 만들어가야한다. 우리는 가지고 있는 것은 인식하지 못한 채 얻지 못한 것만을 갈망하는 어리석은 짓을 한다. 아무리 전지전능한 힘을 얻더라도 분명히 얻지 못한 무언가를 갈망할 것이다. 결국 내면의 성장이 기적을 맞이하는 방법이다.
b.e.a utiful!!
별점: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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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09.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