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2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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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어나서 캠핑장에서 아침식사는
김치사발면을 먹고 공원에 가서 꽃을 구
경 하고 놀다가 할머니 병원에서 기다리
고 집에 왔다가 은호 형 이랑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고 다이소에 가서 은호 형 아버지
생신 선물를 같이 고르고 집에 와서 샤워를
하고 저녁식사를 먹었다. 그리고 지금 숙제를
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 기억에 남는 건 다이소
에 갔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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