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2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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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119REO
안녕하세요 웅천중학교 3학년 5반 김도훈입니다. 진로시간에 변화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체인지 메이커 수업으로 119REO를 접했습니다. 제 친구들 중 에서도 소방관을 꿈꾸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방관에 대한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수업시간에 만나게 되니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소방관분들의 방화복을 업사이클링 한다니 너무 참신하고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그리고 김범석 소방관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특히 김범석 소방관님의 마지막 바람은 너무 슬펐습니다. "아이들이 나를 병든 아빠가 아니라 , 불 속에서 사람을 지켜낸 소방관 아빠로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이거였습니다. 소방관은 어릴 때는 그저 멋지소 존경스러웠지만 이 얘기를 들어보고 수업을 듣다보니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소방관들을 단순히 존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119REO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될 수 있다면 저도 방화벅 업사이클링 백팩을 구매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2025년 9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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