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2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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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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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사랑을 받지 못한 아이는
애써 웃음지은 잘못뿐이고
그러다 눈앞에 나타난 별 하나를 보고
계속 떨어지는 눈물을 닦았네
그 아이는 별을 위해 살았네
아침이 오면 별은 사라져
모습을 감추면
아이의 꿈은 사라져
다시 또 밤이 오네요
별은 아이를 안타까워해
또 잘해주다가
결국엔 상처만 주고
불빛을 꺼버리네요
지키지 못할 약속들을 했던 아이는
자신을 버려가며 발버둥 쳤죠
끝없이 사랑받고 싶어 했던 아이는
지금 울고 있네요
사라진 별 그 하나가
마른 풀잎처럼 땅에 떨어져서
어둡던 날이 다시 밝아지면
다시 또 해가 뜨네요
어렸을 때부터
사랑을 받지 못한 아이는
애써 웃음지은 잘못뿐이고
그러다 눈앞에
나타난 별 하나를 보고
계속 떨어지는 눈물을 닦았네
그 아이는 별을 위해 살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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