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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놀이터( 1 )

제이ෆ

2025. 09. 26. 금요일

조회수 34

사실 전 친구들괴 다른점이 있어요.
비슷한 친구들도 있겠지만 이걸 친한친구들한테 말하면 '엥?진짜??' '그걸 안해봤다고??' '그거 진자 맛있는데!!'이런반응이 진짜 많아요.
저는 11살인데 마라탕을 올해 5월쯤에 처음 먹어봤어요.게다가 2번밖에 안먹어 봤어요.
그래도 다행히 1번 먹어보니까 친구들 말에 대꾸라도 할수있게됬어요.
또 저희반 친구들은 거의다 팥붕을 좋아하는데,저는 슈붕을 좋아해요.이건 딱히 반응이 쌔지는 않지만..
그리고 전 11살인데 이빨이 다빠졌어요.
근데 전 이걸 싫어하진 않고,왠지..자랑하고 싶어요.
먹는건 전 탕후루도 1,2번 먹어봤어요.
교회에서 성경학교때준 탕후루가 다일걸요?
또 전 곤충을 좋아해요.그뿐만아니라 벌레는 조금 좋아하고 하나도 무서워하지 않아요.
바퀴벌레나 거미 같은것도 안무섭고 공벌레,달팽이,무당벌레,귀뚜라미,메뚜기,개미,그..풀무치?그것들을 특히더 좋아해요.
저처럼 곤충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 그 친구들이랑은 곤충얘기도 하고 좋지만..싫어하는 친구가 더 많아요.게다가 이번 여름에 화단 밖에있는데,화단으로 가지못하는 지렁이를..나뭇잎으로 잡아서 놔준적이있어요.
그래도 친구들은 절 놀리지 않아요.
{사연 ( 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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