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25. 목요일
조회수 12
김범석 소방관의 이야기는 너무 슬프고 멋진 얘기였다. 나도 대학교 가서 동아리 활동을 할 때 저런 일을 해보고 싶다. 김범석 소방관님의 마지막 이야기가 특히 슬펐다 아픈 아빠가 아니라 사람을 구했던 아빠로 기억되길 바란게 가슴 아프다
나는 119 구급대원분들을 보면 용기내서 인사해보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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