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2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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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비: 1.85:1
주연: 이완 맥그리거 (에드워드 블룸 (청년) 역), 알버트 피니 (에드워드 블룸 (노인) 역), 알리슨 로먼 (산드라 템플턴 블룸 역)
거짓 된 삶은 없다. 단지 꿈을 첨가할 뿐이지.
아.. 이런 낭만적인 판타지 영화가 너무 좋은 것 같다. 영화를 만든다면 이런 판타지 영화를 꼭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야기는 단순히 에드워드 블룸이라는 남성의 환상적인 인생 스토리를 아들 윌 블룸이 거짓이라고 생각하지만 결국에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이야기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조금은 진부할지 모르는 인생 스토리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듣는 이가 행복할 수 있도록 꿈을 불어 넣어주는 것이다. 그러한 부분에서 윌이 마지막 아버지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부분은 정말로 감동적이라고 할 수 있다.
<연출>
황수선화 꽃 밭 장면을 CG 사용 없이 촬영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거기서부터 오는 압도감이 있었던 것 같다.
팀 버튼 색채의 아날로그 판타지는 언제나 아름다운 듯. 사실 CG 떡 칠 판타지와는 뭔가가 다른 느낌이긴 하다.
별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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