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60
나는 전 학교에서도 수학을 못 했다…. 내 이사전 친구는 수학을 잘해서 부러웠다…
나도 언젠간 내 친구처럼 수학을 잘 할 수 있겠지? 라고생각했는데 이번에는 공부를 열심히해서 그런지 전보다는 괜찮아진거 같다.
나는 수학이 제일 어렵고 못 한다..
수학 잘 하는 애들을 보면 나는 욕심이 생긴다!
나도 언젠가는 수학을 잘 할 수 있겠지?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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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했으면..ㅠㅠ
2025. 09. 21.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