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2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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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1번째가 아닌 2번째 대회를 했다 개최지는 구미 박정희 체육관 에서 대회를 했다.나는 22번째녀서 7번인 3학년 동생을 응원했다. 원래라며는 2kg오바 되서 못나가는데 상대 관장님이 ok하셔서 짝도가 경기를 뛸수 있었는데 내가 만약 그 관장님 이었다면 무슨 2kg오바를 경기를 나가게 해주냐며 나는 통과를 안시켜 줄거 같지만 경기를 보니 왜 그렇게 선택했는지 알겠었다.
4학년인데 시작하고 나서 계소 공격만 했다.그런데 마지막에 서브미션인 백쵸크를 걸어서 경기가 끝이났다. 그리고 11버에 또 그 동생 경기가 있어서 보는데 시작하자마자 서브미션인 암바를 걸어서 4초만에 경기가 끝나서 울었다. 그리고 나서 4학년 에 동생 경기도 했는데 둘다 동메달 이었다 .내차례가 되었는데 1점차도 2점차도 아닌 알파 차로 이기고 있는데 내가 무리해서 팔을 꺽는 기술인 암바를 하려다가 3점을 내주어 3점차로 내가 지게 되었다. 그리고 또 27번에 붙었는데 6점차로 지고 후회 했다 '무리하게 들어 가질 말걸 왜 그랬지? 왜 그10초를 안 버티고 들어갔지' 그런데도 동메달응 땃다. 그리고 그런후회와 실수 덕분에 더욱더 너무너무너무너무 갑진 동메달 이었다. 그리고 초등부.중등부.고등부.어덜트 를 다 구경 하고 싶었는데 나는 동생과 부모님이 가자해가주고 고민 끝에 가게 되었다.
그리고 엄마와 아빠가 괜찮다고 하였다. 달래주었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놀았다.
그리고 엄마가 뭐 먹고 싶은게 없냐고 해서 나는 딱히 없다고 하자 엄마가 힘들고 포기하지 않고 동메달 땃으면서 뭐가 없냐고 해서 뭐 그냥 딱히 배고프지 않다고 하니까 엄마가 둘째 셋째 넷째에게 뭐 없냐고 하자 둘째가 파스타!!!!!!!! 라고 해서 나도 좋고 셋째도 좋고 넷째도 좋고 아빠도 좋다고 해서 파스타를 시키고 고기 연습 하고 둘째 도 하고 십다고 해서 그리고 셋째도 그래서 둘다 1단계 기초를 다지고둘째는 오늘 3단계까지 했고 셋ㅉ는 중간에 포기 했다. 그래서 나는 11월달 아마도 주짓수 세계대회를 나갈것같다 이 대전에서 열여서 좋다. 그때는 무조건 금 은,동x no no no 금 yes yes yes 금메달을 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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