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2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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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고 싶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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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해지고 싶은 친구들의 5가지 특징이 있다. 특히 마지막이 가장!!! 중요하다. 첫 번째 '착한 친구' 이건 누구나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 외모가 이뻐도, 공부를 잘해도 난 무조건 성격이 좋은 친구가 더 좋다. 아마 이건 공통적으로 다들 좋아할 것이다. 그래서 나도 요즘 노력 중..ㅎ 두 번째 '잘 웃겨주는 친구' 개그맨 급은 아니어도 가끔 소소하게 날 웃게 만들어주는 친구가 넘넘 좋다. 그리고 웃겨준다면 나도 리액션 빵빵하게 해줄 수 있다. 아마 그 친구들은 내 웃음소리를 듣고 자기들도 깔깔 웃지 않을까 싶다. 세 번째 '케이팝을 좋아하는 친구' 나는 케이팝을 좋아하는 친구가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좋다. 난 케이팝도 좋아하고 아이돌들이 하는 자체 컨텐츠도 좋아한다. 항상 놀러갈때도, 걸을 때도, 운동 할 때도, 취미활동을 할때도! 난 무조건 케이팝을 듣는다. 그런데 나와 취향이 같은 케이팝을 좋아하는 친구?? 너. 내 동료가 돼라! 완전 진짜 찐친 먹기! 케이팝을 사랑하는 학생으로써 고맙다🥺 그리고 네 번째 '공부 잘하는 친구' 뭔가 사실 공부 잘하는 친구를 옆에 두면 나도 같이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의욕상승이라고 하나? 어쨌든 집중하여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멋있어 보여서 부럽다!👍🏻👍🏻 ...대망의 마지막, 다섯 번째.. "나와 같은 아이돌을 좋아하는 친구!!" 덕질 메이트라고들 한다! 사실 이건 앞서 말한 세번 째 '케이팝을 좋아하는 친구'와 약간 비슷하지만 세세하게 보면 다르다. 그냥 케이팝을 좋아하는 친구와 나랑 같은 아이돌을 좋아하는 친구는 엄연히 다르단 말이다! 같은 아이돌을 좋아한다..? 메가 베스트 프렌드다. 그 친구의 입장은 모르겠지만.. 그 친구도 좋아한다면 매일매일 함께 좋아하는 아이돌에 대하여 수다를 떨것이다. 예를 들어 '너 어제 @@직캠 봤어?' 라던지 '신곡 정말 좋은 것 같아' 등등.. 좋아하는 아이돌 얘기면 1시간 수다 뚝딱.. 난 아이돌이 너무 좋아서 문제인 것 같다. 사실.. 우리반 수빈이와 좋아하는 아이돌이 곂치는데 나는 수빈이와 맨날 맨날 아이돌 얘기 할 수 있다. 수빈짱, 우리 좀 더 친해지기를~~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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