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2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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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들,지금 상상으론 엄청 행복한 상상을 하고있지?꿈과 자신의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며 행복하게 살고있지?가족들과 함께 여행도 다니며 즐겁게 살고있는거야?그거 알아?우리같은 나약한 인간이 맡이하는건 허망한 죽음뿐이야.물론 나도 그 죽음을 한 번 당할뻔했어.우리 엄마는 우릴 버리고 도망가고 우리 아빠는 병으로 돌아가셨어.이게 현실이야.할머니와 함께 살고있지만 내 동생과도 사이가 안좋아.똑같이 헛 된 죽음을 당할까봐..또 다시 내 가족들을 잃을까봐.걱정돼.그래서 그랬어 그러니까 제발,나 용서해줘 나도 사실...너와 함께 클때까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어떤 죽음을 당할지.정말 궁금하고 무서워,소민아.이 오빠가 거지같아서 미안해,죽기 직전까지 넌 지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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