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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나지 않고 복도에서 뛰어다닐 수 있는 방법

이세운

2025. 09. 20. 토요일

조회수 22

혼나지 않고 복도에서 뛰어다닐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 많다!!

1. 뇌물(?)
: 진짜 누구 신경 안 쓰고 마음껏 뛴다.
그리고 만약에 누군가 혼내려고 한다면 10000원을 준다.
ㅇㅈ?

2. ㅠㅠ
: 인공눈물을 넣고 우는 척 연기하면서 마음껏 뛴다.
그걸보면 거의 혼낼 수가 없다.
ㅇㅈ?

3. 공습경보!!!!
: "불이 났다!"고 하거나 "나중에 폭발한다!"등을
말하면서 뛰면 다른 애들도 다같이 뛰개된다.
그런데 뛰는 걸로 혼나지는 않지만 거짓말한 걸로 혼난다.

4. 귀멸의 칼날(?)
: 벽력일섬을 쓰면서 지나간다. 그러면 애들이 박수를 친다.
간지, 멋+95
쌤한테 걸리면 혼나기 전 벽력일섬으로 제거하면 된다.
그러면 혼나지 않지. 그런데 단점이 있다.
조만간 귀살대가 찾아 와서 사람을 죽인 죄로 목숨이
위험해질 수도 있다.

5. 죄송해요.
: 그냥 엄청 뛴다. 그러다가 쌤한테 걸리면...
다음을 따라 말하면 된다.











"저희 엄마가 교통사고를 당하셨어요...
복도에서 뛰어 정말 죄송합니다.
지금 빨리 가지 않으면 제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이미 저희 엄마는 이 세상을 떠날지 몰라요.
엄마는 저와 가족을 위해 계속 희생을 하며 힘들게
계속 돌봐주셨는데 저는 아직 엄마에게 해드린 것이 없어요.
그리고 저는 아직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드리지 못 했어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싸우고 말았어요.
엄마와 마지막으로 나눈 대화가 싸웠던 대화로 끝나는 건
싫어요. 선생님 부탁입니다. 저는 지금 엄마를 뵈러 가야해요.
마지막으로 한번 만이라도 꼭 보고싶습니다.
지금 시간이 얼마 없어요. 복도에서 뛴 걸로 인한 벌은
나중에 재대로 죗값을 치르겠습니다.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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