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1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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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9월에 들어서자 추억이라는거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 추억이라면 어렸을 때
그것만 생각하지만 중2의 시절도 어느덧 시간이 지나고 지나
성인 됐을 때 보면 그것도 또한 추억이 된다.
지금 늦지 않았다. 일기를 쓰고 미래에 내가보면
얼마나 재밌을까..? 낄낄깔깔 웃으면서 볼 것 같다.
그래서 9월부터 일기를 쓰게 된 거다.
그리고 며칠 전엔 내가 추억이 될 만한거(사진 등)를 모아 보관해뒀다.
사진을 보면 뭔가 그 때 그 시절이 바로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나는 그렇게 바로 추억을 되새길 수 있어서
사진을 보관한다는 건 정말 좋은 선택인 것 같다.
미래에 볼 때 뭔가 너무 좋을 것 같다.
앞으로 나는 일기를 계속 쓸 것이고, 사진 같은 것들도
마구미구 모을 것이다.
과거는 한번 뿐이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일기를 쓸 지 안 쓸지는 선택이다.
하지만 미래에 내가 후회는 안 할까 생각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지금 놓치면 기회는 더 이상 오지 않을 것이다.
이번 만큼은 추억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해보는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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