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9. 0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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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주 어렸을 때 이가 흔들렸었다. 나는 이빨을 뽑을까 봐 나는 계속 참자 계속 흔들리기 시작했다. 한...3mm정도 흔들려서 나는 참지 못해 엄마한테 말을 하였다.
"엄마 저 이가 흔들려요" 라고 말을 하자 엄마는 아빠께 "세운이 이가 흔들린 데요"
아빠는 실과 솜을 꺼냈다. 나는 너무 무서웠다. 아빠는 실로 내 이를 묵자 아빠는 실을 꽉 잡고, 내 이마를 치며 당겼다. 나는 조금 아팠는데 죽을 정도로 아프지는 안았다.
나는 너무 다행이었고 솜을 30분 물고 빼니 이제 불편하지 안았다.
정말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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