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19.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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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토요일이다.나는 토요일이 좋다!왜냐하면 토요일에는 편하게 쉴 수 있기때문이다.하지만....그것은 나의 큰 착각이었다.....
나는 요즘 평일에 학원이 6시~6시40분에 끝나서 집에오면 아~~~~주 피곤하다.그래서 집에서 해야 할 문제집이 많이 밀렸다.그 사실을 알아챈 엄마는 오늘 토요일에 풀라고 한것이다!!!!나는 어쩔 수 없이 여차여차해서 문제집을 모두 풀었다.어렵진 않았지만 손목이 너무너무 아팠다.문제집을 다풀고는 점심을 먹고 성당에 갔다.요즘 성당에서는 학년별로 자리에 앉는다.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임마는엘라(5학년 선생님 세례명)선생님께서 이름표를 주셨다.이름표에는 -박재인 비비안나(세례명)-라고 써있었다.나는 미사시간에 졸렸지만 꾹!참고 열심히 미사를 드렸다.고생을 했으니 이제 간식을 받을 시간이다!오늘의 간식은......바로 비요뜨였다!집에와서 맛있게 간식을 먹고 '태종 이방원'이라는 드라마를 봤다.
저녁은 라면을 먹었다.내 예상에는 내일 거울을 보고 놀랄 것 같다.그 이유는 얼굴이 팅팅부어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오늘은 졸려서 일기는 그만 써야겠다.얼굴이 부었는지 안부었는지는 내일의 일기에서 확인힌기!
5학년 4랑반 피카츄 박재인의 오늘의 일기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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