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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만들어내는 사람들

3412박시성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14

보얀 슬랫의 아이디어는 사실 굉장히 간단해 보인다. 그물을 이용해 쓰레기를 처리한다는 생각을 누구나 한 번쯤 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가 대단한 점은 16살에 나이에 누구도 시도해보지 못 했던 이 일을 혼자서 도전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썬글라쓰는 비싸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썬글라쓰는 그런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니다. 환경을 위해 그정도의 가치를 지불할 수 있는 사람을 위한 것이다. 썬글라쓰 1만개가 전부 팔렸다는 것은 오션 클린업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결코 작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는 16살 우리와 같은 나이에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꾸었고,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우리는 아직은 이르다고 말하지만 지금 한번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언젠가는 성공할거라는 마음가짐으로 지금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보얀 슬랫이 그랬듯이 멋진 사람이 되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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