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1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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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태권도 학원에서 피구할 때 같은 팀 동생들에게 공을 잡으면 계속 양보를 해주었다!
동생들이 “고마워”라고 소심하게 말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계속 공을 챙겨주었다.
2.힘든친구에 고민을 잘 들어주었다! 무언가 힘든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나에게 고민을 말하고, 나는 그 고민을 열심히 들어주고, 걱정해주고, 격려해주고,그 친구도 고마워했다. 친구가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기분이 좋아졌다.
3.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있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장을 보신걸 떨어뜨리셨길래 금세 달려가 주워드렸다. 할머니가 “ㅎㅎ예쁜학생 고마워요~”라고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4.친구들끼리 다 같이 간식을 사먹는데,한 친구만 돈을 안들고와서 그 친구손에 있던걸 가져와 시크하게(?)”내가 사줄게“라고하고 사주었다. 그 친구가 엄청 고마워했다. 그 모습을보니 너무 좋았다!! 사줬는데도 뿌듯했다!
사실 착한일 한 것이 더 많다.! 착한일을 하면 나도 기분이좋아져서 나는 착한일을 하는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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