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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6 김현서

김현서

2022. 09. 06. 화요일

조회수 101

내가 사는 지역인 김해에 백로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는데 처음엔 주민들이 백로를 반겼지만 백로의 배설물에서 나는 악취로 고통 받고 밤에 내는 소음으로 인해 잠을 못 자는 걸 보고 안타까웠다 원래 백로의 서식환경이 안 좋아져서 한쪽으로 몰리게 된 것 같다고 들었는데 백로의 서식환경을 파괴한 거 같아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 하지만 주민들이 계속 피해를 받으며 살아갈 수는 없으니 백로도 지키고 인간도 피해 받지 않으면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문제를 해결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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