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13.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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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오늘 쓸 생각 없었는데 잘못 누른김에 그냥 써보려고
2시쯤 일어났나? 헬스 가려고 2시쯤 일어났는데 그냥 정신차리니까 4시가 되어있었음 (사실 마이크 테스트랑 목욕함)
알바하는데 오늘 손님 개~~~~~많았음 알고보니까 오늘 부산에서 무슨 축제있었다더라 싹 다 취소하면 좋을텐데~
집에 오니까 프리플로우 키보드랑 모니터 암 도착해있었음 근데 모니터암은 나중에 모니터 받침대 오면 달려고
그리고 키보드 테스트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맘에 듦
근데 키캡은 맘에 안들어서 뭔가 사거나 이 키보드 최현서 주고 키캡까지 예쁜걸로 새로운거 살까 함 헤헤 돈이 많으니까 금전감각이 무너지기 시작함 그리고 오늘 사노상? 이랑 오픈 했는데 진짜 말이 없어서 나한테 친해지고싶어서 디엠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그냥 게임 잘하는 24살 여성이래 대화를 거의 안했음
그리고 뭐했지... 유튜브 보다가 최현서한테 키보드 빌려주고 밖에 안했는데 뭔가 지금 새벽 3시? ㅋㅋ 구라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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