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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었던 경험

마술사 53(나는 잘지내)

2022. 03. 19. 토요일

조회수 319

나는 어떤 키즈카페 에서 엄마를
잃어 버렸다.(6살때)
그런대 나의 지혜,용기로 엄마를
찾아냈다. 어떡해 찾았다고?
나는 일단 키즈카페 직원을 찾아서,
"엄마를 잃어버렸어요"라고 말했다.
"엄마한태 전화해도 되요?"라고
물어 봤다.
그래서 직원에 폰을 빌여 엄마한태
전화했다.
010-×××××-×××××
그래서 엄마를 찾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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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학급에 좀...
소심이Sosimi(1)

2022. 03. 2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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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대단하다!
보석선장[0]

2022. 03. 2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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