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1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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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ue(위수)- 누군가의 빛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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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솔직히 말하면
내가 뭐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걷다 멈춰 서서 하늘을 바라볼
여유도 없었던 것 같은데
반짝반짝 작은 별
어디 어디 떴나요
저 별들은 그저 자기의 할 일을 할 뿐이죠
나도 누군가에게 빛나는 사람이고
또 그렇다고 믿었죠
반짝반짝
반짝반짝
반짝반짝
반짝반짝
저 별들을 봐요
아아, 난 누구였나
불 꺼진 도로에 찬 바람 같은 걸까
아아, 난 뭐였을까
누군가의 빛나던 희망이었을까
아아, 난 누구였나
불 꺼진 도로에 찬 바람 같은 걸까
아아, 난 뭐였을까
누군가의 빛나던 희망이었을까
힘들어요, 솔직히 말하면
내가 뭐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걷다 멈춰 서서 하늘을 바라볼
여유도 없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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