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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3302 김도현

2025. 09. 11. 목요일

조회수 16

소방관 분들이 이런 고통을 겪으실 줄은 몰랐다. 우리가 이렇게 안전하고 잘 살아갈수 있는게 소방관분들 덕분인 것 같다. 이런 누구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희생할수 있는게 너무 대단하다. 내가 대통령이라면 이런 분들의 처우를 개산하고 싶다. 거대한 불길이 덮치고 아무리 두려워도 불길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다시 깨닫게 된다. 너무나 감사하고 존경한다. 앞으로 살아 갈때는 이런 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평생 고마운 마음을 가지며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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