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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소설 1회

운영자

2022. 03. 19. 토요일

조회수 1072

릴레이 소설은 여러 사람이 참여해서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글쓰기 방법입니다.
학생, 선생님, 어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참여하기 전 읽어주세요.

1. 이야기의 흐름에 맞게 댓글로 이어질 이야기를 써 주세요.

2. 비속어, 욕설, 혐오 표현, 폭력적인 내용 등이 포함된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됩니다.

3. 공개 댓글로 180자 까지 작성할 수 있습니다.

4. 댓글이 50개가 달리면 릴레이 소설은 완결됩니다. 50번째 작성자는 결말을 지어주세요.

5. 릴레이 소설이 완결되면 새로운 릴레이 소설이 오픈됩니다.



자, 그럼 재미있는 소설을 기대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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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1교시는 국어 시간이다.
티티

2022. 03. 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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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갑자기 방구가 나올라고 한다. 아무도 모르겠지? 나는 조용히 방구를 꼈다.
쿠쿠다스

2022. 03. 1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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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뿡~~" 하더니 방구를 꼈다. 귀신은 고약한 냄새를 남기고 도망갔다.
티티

2022. 03. 1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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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그렀게 방귀 냄새가 교실을 뒤덮었다
소심이Sosimi(1)

2022. 03. 1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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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어떤아이가 갑자기 교실 "창문다열어!"라고 소리쳐서 모든아이들이 하나가 되어 창문을열었다 다행히도 냄새는 빠져나갔다
그런데 이럴수가! 한아이가 긴장감이풀려 관략근에 힘을 빼버려서 똥을 싸버렸다!
서정💜

2022. 03. 20. 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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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갑자기 윙 소리가 나면서 공기청정기가 작동했다. 새거라거 성능이 엄청 좋아서 순식간에 똥 냄새가 사라졌다. 우리는 다시 공부를 할 수 있었다.
쿠쿠다스

2022. 03. 2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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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점심 시간이 되었다. 오늘 점심 메뉴는 카레였다
하하

2022. 03. 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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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나는 맛있어서 다 먹었다
[9/50]
근데 카레가 아닌 카레맛 똥이였다.
박시형

2022. 03. 2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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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하지만 맛있으니까 카레맛똥도 괜찬았다. 5교시는 미술시간이다!!
티티

2022. 03. 2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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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
....(6교시 끝나고 하교)
[12/50]
나는 운동장에서 친구들을
모아서 놀았다.
[13/50]
오늘 점심은 치킨이였다
[14/50]
(위엣사람 흐름 않맞아서 무시) 다놀고 각자 집에 가는데 일진이 나보고 돈을 달라고 했다. 나는 그 말에 내 전재산을 주기전에 엄마가 대리로 왔다고 해서 전속력으로 도망쳤다. 난 다행히도 차에 타서 집으로 갔다.
소심이Sosimi(1)

2022. 03. 2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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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나는 집에 가서 밥을 먹고 놀았다. 숙제를 뒤로 한채. ..그러자 나는 엄마한테 크게 혼났다.
장예나

2022. 03. 2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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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
나는 그리고 잤다. 나는 잘때 소원을 빌었다. 나도 삼색이(주인공 집 고양이)처럼 공부안하고 편하게 놀고 싶다고...
박시형

2022. 03. 2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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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 내가 고양이가 되었다!
[18/50]
"미야옹~"
',..왠 고양이 소리..? 서.설마 내가 고양이가 된 건가..?'
이예진

2022. 03. 2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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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나의 모습이 집 앞에 보인다
박시형

2022. 03. 2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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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집앞에 있는거울을본 자신은 고양이가 돼였다는걸 알게돼었다
서율

2022. 03. 2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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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0]
(왜 저번 릴레이 소설하고 똑같은 주제냐) 어떻게 된거지? 나는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 순간 잠에서 깼다
소심이Sosimi(1)

2022. 03. 2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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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
이번엔 내가... 으악... 쥐가 되어 있었다!
보석선장[0]

2022. 03. 2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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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0]
우리집 삼색이는 나를 쫓아왔다. 나는 끈임없이 달렸다..
소심이Sosimi(1)

2022. 03. 2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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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
갑자기 요정이 나타났다. 요정은 "세가지의 소원을 말해라"라고 했다.
나는 내가 사람으로 돌아가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1시간후 나는 사람이 됬는데 내가 좋아하는 친구와 몸이 바뀌었다
박시형

2022. 03. 2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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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0]
그러자 나는 다시 요정한테 소원을 빌었다. 나의 몸으로 바꿔달라고..
장예나

2022. 03. 2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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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0]
근데 안된다고 했다.
박시형

2022. 03. 2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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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0]
어휴 다행이다. 다시 사람으로 바꼈어. 이노메 삼색이!! 아까 날 물려고했어!! 딱콩!!☆ 하자 '나냔ㅇ!!!'삼색이가 억울하다는 듯이 울었다.
오늘 업로드할 영상이 있었는데 늦지 않아서 다행이다. 그렇다 난 유튜버다. 오늘 업로드할 컨텐츠는....
하하

2022. 03. 2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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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0]
이럴수가....
지금까지 한 이상한 짓을 실시간으로 나의 많은 팬들이
보고있던 것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은경이랑 우리 반 친구들 다 보고있는데...."
그런데 이상하다?
나는 실시간 버튼을 누르지 않았는데?누가 누른거지?
체리 55

2022. 03. 2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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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0]
그때 엄마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너 숙제는 다하고 노는 거.."
"까~~~너 너는누구니?"
"엄마 엄마 나 나 나몰라요?"
"너 너는 누구니?"
그래 나는 은경이 였지...
체리 55

2022. 03. 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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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
엄마가 가고나서 난 계속 진행을했지만.... 그순간 나는 원레로 돌아왔다! 근데...... 동생이 들어와서 난리가 났다..... "누나 친구들 이세요? 그게.. 누나가....." 내동생이모든 비밀얘기와 창피한얘기랑 흑역사를 말해버렸다!! 무려 내가좋아하는은경이도들었다........ 큰일 났다.. 은경이는 나갔다.....
심심한 마주

2022. 03. 2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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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0]
그래서 난 은경이는 잊고 새출발을 하기로했다. 그래서 우선 컵라면을 끌였다
티티

2022. 03. 2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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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0]
왕뚜껑 먹을까? 짜짜로니 먹을까?
하하

2022. 03. 22.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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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0]
난 왕뚜껑 먹어야 겠다.
강두킹

2022. 03. 22.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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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0]
3분 기다리고 있는데엄마가 불러서 잠깐 나갔다. 갔다온 사이에 라면이 사라졌다?!?!
횽니

2022. 03. 2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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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0]
뭐야?! 어딨지 ??!
내라면!! 내~~라면!!
범인을 찯아야겠다
수민 5 -2

2022. 03. 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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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0]
이런! 갑자기 다시 은경이의 몸으로 돌아왔다
박시형

2022. 03. 2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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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0]
그리고 은경이 손에는 라면이 있었다 은경이는 사실 마법사였다 그래서 내컵라면을 순간이동시켯다
티티

2022. 03. 2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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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0]
후루루쨥꺕 맛좋은 라면~
하하

2022. 03. 2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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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0]
끄억 배부르당.
수민 5 -2

2022. 03. 2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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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고마워.운경아 삼색아
수민 5 -2

2022. 03. 2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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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0]
정말 피곤한 하루였다
수민 5 -2

2022. 03. 2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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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0]
쿨쿨~
수민 5 -2

2022. 03. 2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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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0]
끝~
수민 5 -2

2022. 03. 2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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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된 릴레이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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